사진=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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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태웅이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가족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인스타그램 아이디 jyurij를 사용하는 누리꾼은 지난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엄태웅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일본인으로 보이는 이 누리꾼은 엄태웅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면서 한국어로 “엄태웅 멋있다 발리 데일리 여행스타그램”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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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7일 스포츠동아는 “최근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돼 경찰 조사를 받은 엄태웅이 관련 사건이 마무리된 직후 약 2주 간의 일정으로 발리 여행을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엄태웅 가족은 신혼여행지 발리로 여행을 떠났다.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목격된 엄태웅 부부는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해변을 산책하는 등 편안하게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