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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문 수문장 된 UFC 스타

입력 | 2016-10-24 03:00:00


    종합격투기대회인 UFC 선수로 유명한 알리스타 오브레임(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이 23일 서울 중구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열린 수문장 교대의식에 수문장으로 참여해 팬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국 출신의 오브레임은 UFC 홍보를 위한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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