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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정오, 덕수궁엔 음악이 흐른다

입력 | 2016-10-22 03:00:00


21일 서울 중구 덕수궁 석조전 앞에서 열린 정오음악회에서 타악그룹 ‘유희’가 신명 나는 현대국악 공연을 하고 있다. 이날 시작된 덕수궁 정오음악회는 다음 달 11일까지 매주 금요일 낮 12시 15분부터 오후 1시까지 열린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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