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규모 7.0 가상 지진, 기자가 직접 체험…대피 요령은?
입력
|
2016-09-22 18:20:00
모든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답안은 없습니다. 다만, 안전 전문가들은 평소 각자의 생활환경을 주의 깊게 살핀 뒤 지진이 난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 한 번이라도 고민해 보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합니다.
김재형 기자 monami@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3
정점식 “장동혁, 내년 2월까지 갈 수 있겠나…상황 빨리 종결돼야”
4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5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지금 뜨는 뉴스
국세청장 “등록임대 세제 손질하면 서울 6만8000채 공급 효과”
靑 ‘3실장 체제’ 연말까지 유지…2년차 개각 내달초 본격화될 듯
‘30조 신도시급’ 목동 재건축 수주전…건설사들 ‘표심 잡기’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