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수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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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코미디 프로그램 ‘사이다’ MC로 복귀해 본격적인 국내 활동을 시작하는 가운데, 그의 소셜미디어 속 근황도 눈길을 모은다.
강수정은 7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찍을 때는 느긋하게 먹기를 기대하지만…. 현실은 마시는 수준의 속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홍콩의 한 음식점에서 주문한 먹음직스러운 샌드위치와 감자튀김의 모습이 담겼다.
그 전날엔 “주말엔 신랑과 커피 한잔”이라며 커피 사진을 올린 뒤 “점심까지…. 게살 바르는 것은 또 신랑이. 움하하하!”라며 만두와 게 요리 사진을 올렸다. 남편이 직접 게살을 발라줬다며 깨알 같은 남편 자랑도 빼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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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은 결혼 후 ‘푸드파이터’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며 다양한 맛집 음식들을 소개한 바 있다. 해당 블로그 활동은 2014년 6월경 중단했지만,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군침 도는 음식들을 꾸준히 소개해오고 있다.
한편,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MBN에서 준비 중에 있는 코미디 배틀 프로그램 ‘코미디 청백전-사이다(이하 사이다)’를 통해 복귀한다. 5일 첫 녹화를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