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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노스페이스, 리우 올림픽 팀코리아 단복에 NFC기술 적용

입력 | 2016-07-12 10:15:00

사진=KT 제공


 KT는 노스페이스(영원아웃도어)와 함께 근거리 무선통신 기반의 NFC 기술을 접목한 운동복을 개발해 2016 리우 올림픽 대회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팀코리아(Team Korea)’ 선수단복에 적용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은 모델들이 NFC 기술이 접목된 2016 리우 대회 출전 대한민국 국가대표 단복을 입고 그 기능을 소개하는 모습.

 KT는 음악을 들으면서 운동을 하면 심폐지구력, 근육 운동 향상에 효과적이라는 임상적 효과에 착안해 스마트폰을 NFC 태그가 부착된 운동복에 갖다 대면 로그인 없이 스마트폰으로 자동 접속 승인이 이뤄지며 음악 듣기 페이지로 바로 이동하여 간편하게 음악을 청취할 수 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