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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공직기강비서관에 임윤수 변호사

입력 | 2016-06-11 03:00:00


청와대는 대통령공직기강비서관에 임윤수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47·사진)를 임명했다고 10일 밝혔다.

충남 아산 출신인 임 비서관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사법시험 37회에 합격해 부산지검, 서울중앙지검 등에서 검사로 근무했다. 2009년 퇴직해 김앤장법률사무소에서 일하다 지난해 율촌으로 옮겼다. 앞서 청와대는 지난달 판사 출신으로 김앤장 소속의 최철환 변호사를 대통령법무비서관으로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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