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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 한국-덴마크전 특별 해설위원으로 등장…‘마녀의 성’ ‘생활의 달인’ 결방

입력 | 2016-06-06 19:09:00

사진=SBS 제공


올림픽대표 4개국 축구 친선대회 한국-덴마크전이 오늘(6일) 밤 8시 경기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이날 경기는 SBS에서 생중계되며 구자철이 특별 해설위원으로 나설 예정이다.

구자철은 현재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미드필더로 활약 중이며, 국가대표팀 합류가 예상됐지만 부상으로 이번 매치에서 제외됐다.  

한편 한국-덴마크전 생중계로 오후 7시 20분 방송되는 SBS 드라마 '마녀의 성' 119회와 오후 8시 55분 전파를 타는 '생활의 달인'은 결방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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