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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강지환 엄청난 시련 예고 “피 묻은 채 경호원들에게 끌려 나가… ”

입력 | 2016-06-06 16:13:00

사진=MBC ‘몬스터 ’


‘몬스터’ 강지환에게 또 한 번 위기가 찾아온다.

6일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 21회에서는 강기탄(강지환 분)이 다시 한 번 위기를 맞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강기탄은 변일재(정보석 분)의 뿐만 아니라 황재만(이덕화 분)까지 몰락시켰다. 그는 변일재가 미친 척 연기를 하고 있다는 것까지 알아채며 계획대로 일이 진행되는 듯 했다.

그러나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는 쓰러져 있는 누군가를 놀란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는 기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옷에 피가 묻은 채 경호원들에게 끌려 나가는 기탄의 넋을 잃은 모습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몬스터' 관계자는 "강기탄에게 엄청난 시련과 고난이 찾아온다. 그동안 복수를 이끌어가던 기탄은 강력한 음모에 빠지게 된다"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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