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가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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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가희가 근황을 전했다.
가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여행 중 더 커진 나. 너무 보고 싶다. 우리 딱지"라는 글과 함께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가희는 검은색 수영복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이 찍힌 장소는 미국 캘리포니아 해변인 것으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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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donga.com
사진=가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