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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자유당 全大 누드 댄스 소동
입력
|
2016-06-01 03:00:00
미국 제3정당인 자유당 의장 선거에 출마한 제임스 윅스 후보가 지난달 29일 플로리다 주 올랜도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던 중 “우리는 조금 즐겨도 된다”며 양복과 양말을 벗고 속옷 차림으로 춤을 추고 있다. 참석자들의 야유와 비난이 빗발치자 결국 사퇴했다. 보수 성향의 자유당은 이날 게리 존슨 전 뉴멕시코 주지사를 대선 후보로 지명했다.
유튜브 동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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