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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모 전문기자의 젊은 장인]천 번의 망치질로 만든 황소울음소리
입력
|
2016-05-25 03:00:00
김형준 씨(44·경북무형문화재 9호 징장(鉦匠) 전수조교)가 징소리를 ‘잡고’ 있다. 김 씨는 김천에서 6대째 방짜 유기를 만드는 장인. 놋쇠판 3장을 화덕에 달궈 쇠망치로 이틀을 두들겨야 겨우 징 하나를 만들 수 있다. “징은 소리가 생명이다. 제대로 된 징소리는 마치 황소울음처럼 깊은 호소력으로 가슴을 파고든다”고. 징소리와 몸이 공명(共鳴)을 한다고나 할까.
박경모 전문기자 mom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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