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통 전세 피해 속출…임차인 보증금 회수 걱정 많아
깡통 전세의 급증으로 수요자들의 전세 보증금 반환이 어려워지고 있다.
깡통 전세란 집주인이 받은 주택담보대출 금액과 전세금을 합한 금액이 집값보다 웃도는 경우를 말한다.
특히 연초부터 공급과잉과 대출규제, 미국 금리인상 등 3대 악재로 부동산 매매시장은 급랭하고 있는 반면, 전셋값은 여전히 치솟고 있어 깡통전세 위험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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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금 떼일 걱정 없는 안전한 아파트가 공급 돼 화제다. 한화건설이 김포시 풍무5지구에서 반전세 상품으로 공급하는 ‘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가 그 주인공.
이 단지는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보증금 반환보증 가입으로 보증금 미회수에 대한 우려가 없다. 또한 보증금이 적어 깡통전세 걱정이 없고, 무리한 대출을 통해 집을 살 필요가 없어 하우스푸어 걱정이 없는 안전한 반전세 아파트다.
(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 문의 :1544-3400)
월 임대료는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월세 납부액의 10%, 최대 75만 원까지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다(단, 전용 84㎡ 이하의 주택에 연 소득 7000만 원 이하 무주택자에 한함).
이 아파트는 지하 2층, 지상 10~23층, 26개 동, 전용면적 84, 101, 117㎡ 총 1810가구의 대단지로 구성된다. 단지는 세계적인 건축가 바세니안과 라고니가 단지 디자인에 참여해 유럽풍의 이국적인 브랜드 타운으로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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