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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메이저리그 출신 우완투수 코프랜드 영입

입력 | 2016-04-11 03:00:00


프로야구 LG가 외국인 투수 스캇 코프랜드(29)와 이적료를 제외하고 총액 75만 달러(약 8억6513만 원)에 입단 계약을 맺었다고 9일 발표했다. 오른손잡이 투수인 코프랜드는 지난해 메이저리그 토론토에서 5경기에 출장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6.46을 기록했다. 지난해 마이너리그 AAA에서의 성적은 11승 6패, 평균자책점 2.9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