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그라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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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욘사마’ 배용준의 아내 박수진이 요리 프로그램으로 방송에 복귀하는 가운데, 박수진의 신혼 근황이 공개된 인터뷰도 재조명받았다.
박수진은 지난해 10월 공개된 패션매거진 ‘그라치아’와의 인터뷰에서 배용준과의 결혼 후 근황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당시 박수진은 요리에 푹 빠졌다면서 “먹는 거만 좋아하지 요리를 못했었다. 요즘 한식과 이탈리아 음식을 배우는데 하다 보니 조금씩 늘더라. 최근엔 낙지 전골과 주꾸미 볶음을 했는데 다들 맛있어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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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수진은 올리브TV 신규 프로그램 ‘옥수동 수제자’를 통해 복귀한다.
‘옥수동 수제자’는 ‘한식 한상차리기’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4월 중 첫 촬영이 진행될 예정이다. 편성은 아직 미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