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걸]국내 최대 뷰티 커뮤니티 ‘카페 파우더룸’ 루시도엘 아르간 오일과 함께 ‘헤어 오일’ 만족도 조사
헤어 오일을 사용하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 총 790명 중 35.2%(278명)가 ‘손상 모발 케어를 위해’라고 답했다. 이어 ‘모발의 푸석함 억제’(28.2%), ‘모발 손상 방지’(12.5%), ‘모발 뻣뻣함 완화’(5.1%) 순이었다. 이 응답 결과를 통해 헤어 오일 사용자가 모발 손상 및 손상 방지를 위해 헤어 오일을 사용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현재 사용 제품의 불만족스러운 점을 묻는 질문에는 ‘끈적이는 사용감’과 ‘모발에 보습 · 윤기를 주는 효과가 약하다’는 의견이 각각 18.48%(146명), 18.35%(145명)로 가장 많았다. 이어 ‘모발 푸석함 · 정리 효과가 약하다’ 16.9%(129명), ‘모발이 뭉친다’ 14.4%(114명), ‘사용감이 무거워 볼륨을 죽인다’ 12.5%(99명) 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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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더룸과 루시도엘은 조사 참여자들 중 100명을 대상으로 ‘루시도엘 아르간 오일’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 뒤 사용 만족도에 대한 2차 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90% 이상의 사용자들로부터 ‘만족한다’라는 응답을 얻었다. 특히 ‘끈적임 없이 푸석함이 없어졌다’는 의견이 주를 이루면서 끈적임 없이도 효과적인 모발 관리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부분에 큰 만족감을 느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루시도엘 아르간 오일은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빛나는 머릿결을 만들어주는 제품으로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도록 4가지 타입의 텍스처를 선보이고 있다. 이 중 새롭게 출시된 ‘아르간 헤어 트리트먼트 리치 모이스쳐’는 고농축 리치 타입으로 건조하고 푸석한 손상 모발에 보습과 윤기를 더하는 제품이다.
글/한정은(생활 칼럼니스트)
동아일보 골든걸 goldengirl@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