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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커뮤니티 앱
펫북(www.petb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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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북 페이지에 접속하면 기존 펫북 앱에서 사용할 수 있었던 모든 기능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일상을 올리고, 펫팸족들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으며, 펫북에서 진행되는 각종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펫북 관계자는 "PC를 통해 펫북을 좀 더 다양하게 사용할 수 없겠느냐는 보호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PC버전을 출시했다"며 "펫북이 반려동물인들의 소통 창구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서비스들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펫북은 2013년 11월 실종방지 서비스에서 시작, 일상생활을 기록하고 반려동물 건강 정보를 기록하는 다이어리을 추가하면서 자연스럽게 반려동물 커뮤니티로 확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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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