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드중
서울 소공동 서울 웨스틴조선은 화이트 데이에 미슐랭 스타 셰프의 갈라디너를 개최한다.
서울 웨스틴조선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베키아 에 누보’에서 3월 14일 미국 뉴욕의 레스토랑 ‘아이 피오리’(Ai Fiori)의 스타 셰프 PJ 칼라파를 초청, 갈라디너 ‘아이 피오리 에 블랑코(Ai Fiori e Blanco: 꽃과 순백)’를 진행한다.
PJ 칼라파 셰프는 ‘블레이’(Bouley), ‘일레븐 매디슨 파크’(Eleven Madison Park), ‘노부’(NOBU) 등 뉴욕 유명 레스토랑에서 전통 프렌치부터 아메리칸 퓨전 프렌치, 일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섭렵한 스타 셰프다. 그가 있는 ‘아이 피오리’는 레스토랑의 최고 격전지인 미국 뉴욕에서 미슐랭 1스타, 자갓 선정 최고의 레스토랑, 뉴욕 타임즈 3스타를 받았다.
광고 로드중
스포츠동아 김재범 전문기자 oldfield@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