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뉴스파일]‘11세 16kg 소녀’ 친부-동거녀 각각 징역 10년
입력
|
2016-02-20 03:00:00
지난해 12월 11세 어린이 A 양을 모텔과 집에 감금한 채 학대한 아버지와 동거녀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14부(부장판사 신상렬)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으로 기소된 A 양의 아버지 B 씨(33)와 동거녀 C 씨(36)에게 각각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A 양은 친부 등에 의해 3년여 동안 상습적인 폭행에 시달리다 지난해 말 16kg의 뼈만 남은 모습으로 탈출했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오늘의 운세/7월 6일]
2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3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4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5
[단독]삼성전자, 사내 주거대출 ‘국평 85㎡’ 이하로 제한한다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3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4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5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윤리위, 韓 선거 도운 의원 우선 겨눌듯
“체중은 그대로 배만 나와”…갱년기 뱃살 늘어나는 이유 [노화설계]
성장률 1.1%→2.5% 뛴다는데 고용은 뒷걸음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