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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웰 제재금’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외국인선수 리카르도 포웰이 심판에게 욕설을 한 행동으로 벌금을 내게 됐다.
프로농구연맹(KBL)은 7일 재정위원회를 개최하여 최근 경기 중 발생한 사안에 대해 심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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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프로농구연맹 재정위원회는 포웰에게 웰에게 100만원의 제재금을 부과했다.
또한 2일 서울 SK와 울산 모비스 경기 중 SK 드워릭 스펜서의 얼굴을 팔꿈치로 치는 비신사적인 행위를 한 백인선(모비스)에게 50만원의 제재금을 부과하기로 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