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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최현석이 모유에 관한 가슴 아픈 사연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SBS ‘자기야-백년손님’ 녹화에는 ‘18년차 사위’ 최현석이 참여했다.
이날 MC 김원희는 “최현석 셰프가 이성을 볼 때 가슴을 먼저 본다고 들었는데 사실이냐”라는 질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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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최현석의 거침없는 발언들로 촬영장 분위기가 뜨거웠다”며 “최현석 셰프의 ‘백년손님’ 활약기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최현석의 활약은 오는 3일 방송되는 ‘백년손님’ 30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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