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을 추구하는 국내 홍보업계의 강력한 리더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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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우트웨거너에드스트롬과 함앤파트너스가 전격적으로 합병하고 국내 최대 커뮤니케이션 전문기업으로서의 행보를 시작했다.
양사는 지금까지의 특장점과 경쟁력을 계승하는 동시에 최대의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낸다는 의미에서 ‘함샤우트(Hahm Shout, 공동대표: 김재희 대표이사, 함시원 대표이사)’라는 신규 CI를 명명했다. 함샤우트(www.hahmshout.com)는 이번 합병을 통해 약 100여 명의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와 컨설턴트로 구성된 대형 커뮤니케이션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게 됐다.
그간 샤우트웨거너에드스트롬과 함앤파트너스는 각 사가 가진 산업군 별 노하우와 전문 컨설팅 인력, 독창적인 커뮤니케이션 기법을 바탕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왔다. 샤우트웨거너에드스트롬은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기치로 언론 홍보는 물론이고 디지털 PR과 성과분석 시스템인 I&A(Insight & Analysis)를 통해 국내외 글로벌 기업에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함앤파트너스는 마케팅 PR(Marketing PR)을 슬로건으로 이미지 연구소와 셀럽 연구소 조직 등 보다 실험적인 방법과 깊이 있는 시장분석, 광고와 마케팅을 아우르는 광범위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등을 바탕으로 PR업계에서 위상을 굳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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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샤우트는 지금까지의 커뮤니케이션 과제를 명확하게 정리하고 직접적으로 고객사의 비즈니스에 기여하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및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김재희·함시원 공동대표는 “두 회사 모두 커뮤니케이션 시장에서 견조하게 성장해 온 만큼 합병을 통한 규모의 경제 달성으로 국내외 클라이언트들에게 한층 더 발전된 커뮤니케이션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함샤우트는 양사 간 합병 후에도 웨거너에드스트롬의 글로벌 어플라이언스로서 국내외 고객사는 물론이고 해외 진출을 목표로 하는 고객사에도 커뮤니케이션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웨거너에드스트롬은 최근 WE 커뮤니케이션즈로 새롭게 리브랜딩 한 이후에 디지털 전략 그룹인 스튜디오D와 함께 애널리스트 릴레이션, 소비자, 기업, 의료, 공공, 테크놀로지, 사회 혁신 프로그램과 같은 7개 분야에서 글로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조창현 동아닷컴 기자 cc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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