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브랜드 철학 전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문화예술 지원활동 이어갈 것”
사진=‘더 현대 프로젝트’ 2015년 전시작인 아티스트 그룹 랜덤 인터내셔널(Random International)의 작품‘Rain Room’.
광고 로드중
현대자동차가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예술과 손을 잡았다.
현대차는 현대미술을 후원하고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위해 미국 로스앤젤레스 LA카운티미술관에서 10년 계획으로 ‘더 현대 프로젝트(The Hyundai Project)’를 진행한다.
현대차는 미국 서부 최대 규모의 미술관인 LA카운티미술관(이하 LACMA=The Los Angeles County Museum of Art)에서 20일(현지시간) 데이브 주코브스키(Dave Zuchowski) 현대차 미국 법인장, 마이클고반(Michael Govan) LACMA관장, 크리스틴 킴(Christine Y. Kim) LACMA 전시 큐레이터 및 문화예술계 인사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더 현대 프로젝트 2015년 전시 개막식을 진행했다.
광고 로드중
더 현대 프로젝트는 문화예술과 기술의 융합에 주목한 혁신적인 예술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 프로젝트로 지난 3월 LACMA와 체결한 10년 장기 후원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진행하게 됐다.
사진= ‘더 현대 프로젝트’ 2015년 전시 아티스트 다이애나 세이터(Diana Thater)의 작품 중 하나인‘Knots&#-3;Surfaces’.
한편 현대차는 다양한 문화예술 후원활동을 통해 단순한 이동수단으로서의 자동차를 넘어 인간중심적이고 감성적인 가치를 전달하는 글로벌 아트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다.
현대차는 미국 LACMA 장기후원 외에도 영국 테이트모던과 11년 장기후원, 국립현대미술관 10년 장기후원 등 글로벌 아트 프로젝트를 이어가며 중장기적인 문화예술계 후원을 진행 중이다.
현대차는 테이트 모던과의 장기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지난 10월부터 테이트 모던의 초대형 전시실 터바인 홀(Turbine Hall)에서 ‘현대 커미션 2015’를 열고 세계적인 개념미술가 아브라함 크루즈비예가스의 설치미술작품 ‘빈 터(Empty Lot)’를 선보이고 있다.
광고 로드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