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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외국인 타자 앤디 마르테와 9억6000만원에 재계약
입력
|
2015-10-26 17:10:00
프로야구 kt가 26일 외국인 타자 앤디 마르테(32)와 계약금 포함 총액 85만 달러(약 9억 6천만 원)에 재계약했다. 마르테는 올 시즌 옆구리 부상으로 결장한 경기를 제외하고 총 115경기에 나서 타율 0.348 20홈런 89타점을 기록했다.
임보미 기자 bo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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