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전자랜드, 홈경기-원정경기 승리땐 각 50만원·30만원 사회환원
입력
|
2015-09-25 16:55:00
프로농구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과 이현호, 정영삼이 2015~2016시즌에 3000만 원의 사회환원 프로젝트를 25일부터 시작한다. 유 감독은 홈경기 승리 시 50만 원, 원정 경기 승리 시 30만 원을 적립한다. 이현호는 리바운드를 1개 잡을 때마다 10만 원을, 정영삼은 1득점 당 2만 원을 모은다. 세 이벤트의 목표액은 각각 1000만 원. 전자랜드는 적립금을 시즌 종료 후 복지단체에 전달한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야구에 울음은 없다”… 다시 피는 ‘그들만의 리그’
2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5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지금 뜨는 뉴스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李, 또 ‘설탕부담금’ 거론… 비만 줄면 건보재정 도움, 물가자극은 우려
국민연금, ‘치매머니 사냥’ 막는 신탁조직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