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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홈경기-원정경기 승리땐 각 50만원·30만원 사회환원
입력
|
2015-09-25 16:55:00
프로농구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과 이현호, 정영삼이 2015~2016시즌에 3000만 원의 사회환원 프로젝트를 25일부터 시작한다. 유 감독은 홈경기 승리 시 50만 원, 원정 경기 승리 시 30만 원을 적립한다. 이현호는 리바운드를 1개 잡을 때마다 10만 원을, 정영삼은 1득점 당 2만 원을 모은다. 세 이벤트의 목표액은 각각 1000만 원. 전자랜드는 적립금을 시즌 종료 후 복지단체에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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