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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김우진, 프레올림픽 男 개인 결승서 금메달

입력 | 2015-09-23 17:14:00


양궁 국가대표 김우진(청주시청)이 23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올림픽 테스트 이벤트(프레 올림픽)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제프 판 덴 베르크(네덜란드)를 세트 승점 7-3으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4강에서 김우진에 져 3위 결정전으로 밀린 구본찬(안동대)은 자얀타 탈룩다르(인도)를 6-4로 누르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은 전체 4개 종목 중 여자 개인전의 최미선(광주여대)과 여자 단체전 등 금 3개와 동 1개로 대회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