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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매치 14회차 1023명 적중 19.4배 상금

입력 | 2015-09-11 05:45:00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에서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가 8일(한국시간) 벌어진 한국(원정)-레바논(홈)의 2018러시아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G조 3차전을 대상으로 발행한 축구토토 매치 14회차 게임에서 1023명의 적중자가 나왔다. 이 경기의 전반(0-2 한국 리드) 및 최종 스코어(0-3 한국 승리)를 정확히 예측한 1023명은 각각 참여금액의 19.4배에 해당하는 상금을 받게 됐다.

한국이 레바논 원정 징크스를 깰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 이번 회차에는 모두 2만762명이 참여해 열기를 내뿜었다. 특히 1인당 구매금액이 7445원에 불과해 토토팬들의 건전한 참여문화를 재확인할 수 있었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지난 라오스전 대승(3일·8-0)에 이어 레바논까지 완파한 한국은 조 1위를 유지하는 한편 원정 징크스까지 깨부수는 최상의 결과를 얻었다”며 “월드컵을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는 한국축구대표팀의 경기를 대상으로 하는 축구토토 매치 게임에 앞으로도 뜨거운 성원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적중 결과를 정확히 맞힌 참가자들은 내년 9월 8일까지 전국 스포츠토토 판매점 또는 IBK기업은행에서 적중상금을 찾아갈 수 있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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