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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진, 유희관과 열애 ‘지난 6월부터’… 골프로 맺어진 인연?

입력 | 2015-09-07 16:34:00

유희관 양수진. 사진=양수진 SNS


양수진, 유희관과 열애 ‘지난 6월부터’… 골프로 맺어진 인연?

야구선수 유희관(두산 베어스·29)과 프로골퍼 양수진(파리게이츠·24)이 열애설이 관심사로 떠오르며 이들에게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7일 한 매체는 유희관과 양수진의 열애설을 보도하며 두 사람이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매체는 유희관과 양수진이 3개월째 풋풋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며 주위 시선을 크게 의식하지 않고 일반 커플처럼 골프와 스포츠를 주제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또한 유희관과 양수진은 지난 6월 선배의 소개로 일식당에서 처음 만나 첫눈에 호감을 느끼고 관계를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유희관과 양수진의 열애설을 보도한 매체는 유희관을 잘 아는 프로야구 관계자의 말을 인용 “최근 들어 유희관이 몰라보게 달라졌다. 무척 신중해졌다. 안정되고 성숙해진 분위기가 풍긴다. 양수진과 가깝게 지내면서 나타난 변화인 것 같다. 어쨌든 둘의 만남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고 있으니 서로 잘 만난 것 같다”고 전했다.

보도된 사진 속 두 사람의 데이트 장소는 골프용품 매장, 골프 연습장 등 스포츠와 관련된 곳 이었으며, 두 사람이 만남이 있을 때는 운전면허가 없는 유희관을 대신해 양수진의 차량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양수진은 지난 8월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하루 너무 행복하고 알찬하루♡” 라며 “낼은 또 다시 나의 일상으로.. 나도 다시한번 일어서보자!”라고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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