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호나우지뉴 인스타그램
광고 로드중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의 윌리안(27)이 호나우지뉴에 대해 언급한 가운데 호나우지뉴의 아들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호나우지뉴는 지난 8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아들을 공개했다.
이날 호나우지뉴는 "해피 아버지의 날!"이라며 아들에 대한 사랑이 듬뿍 담긴 내용을 게재했다. 이어 아들 존의 사진도 함께 게재했다.
광고 로드중
호나우지뉴는 현재 브라질 플루미넨세 FC에서 선수생활을 이어 가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광고 로드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