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일 ‘펜타포트’ 연계상품 내놔… 국내외 록 마니아 10만명 방문 예상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맛집과 호텔들이 7∼9일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리는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록 페스티벌)에 맞춰 할인 행사를 펼친다. 지난해에는 국내 최대 음악축제인 록 페스티벌을 9만 명이 관람했으며 올해는 국내외 록 마니아 10만여 명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 데리야키 전문점인 ‘꽁블’은 포장 메뉴를 20% 할인 판매한다. 치킨, 돼지고기, 새우 등을 맛있는 소스에 구워 밥과 함께 먹을 수 있는 메뉴다. 032-832-8334
‘치맥(ChiMc)’은 다양한 닭요리를 비롯해 피시 앤드 칩스, 해산물 요리를 포장해 갈 때 20% 할인해 준다. 032-834-1492
육류, 해산물 등 최고급 철판 요리로 유명한 ‘클럽지움’은 이 기간 전 품목을 20% 할인해 준다. 032-833-9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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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 페스티벌은 2006년 이후 1000여 팀의 국내외 뮤지션이 참가했고 50만 명의 누적 관객을 기록하고 있다. 올해는 헤비메탈계의 살아 있는 신화 ‘스콜피온스’, 한국 대중문화의 아이콘 ‘서태지’,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일렉트로닉 록 밴드 ‘프로디지’가 무대에 오른다. (pentaportrock.com)
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