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드중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 9백석 가량 더 늘려, 2천 8백여 석 마련
서울 지하철 내 임산부 배려석이 눈에 띌 수 있도록 디자인이 바뀐다.
23일 서울시는 이달 말부터 서울 지하 2호선과 5호선에 있는 임산부 배려석은 등받이와 바닥까지 분홍색으로 만든다고 발표했다.
광고 로드중
아울러 기존 임산부 배려석을 9백석 가량 더 늘려, 2천 8백여 석을 마련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지하철 승객들이 임산부 배려석을 한눈에 알아보고, 실제 임산부에게 자리를 양보할 수 있도록 배려석 디자인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디자인이 바뀐 임산부 배려석은 7월말부터 2, 5호선에 시범 설치된다.
(임산부 배려석)
광고 로드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