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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티저 공개 선미, 과거 팀 합류 계획 질문에 대답이…‘관심UP↑’
걸그룹 원더걸스의 멤버 선미의 첫 번째 티저가 공개된 가운데, 선미의 과거 인터뷰가 재조명 받았다.
선미는 2012년 학업을 이유로 원더걸스를 탈퇴했다가 이번에 새롭게 합류했다. 선미는 ‘24시간이 모자라’로 솔로 활동을 하면서 가진 인터뷰에서 원더걸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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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에 합류할 계획에 대해선 “멤버들이 저의 솔로 데뷔를 많이 축하해줬다. 요즘은 사무실에서 매일 만난다”라며 “원더걸스 활동? 일단 솔로 활동을 잘 해야겠다. 아직 정해진 건 아무것도 없다. 기회가 된다면 긍정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원더걸스는 선예와 소희가 탈퇴한 뒤 선미가 합류하면서 4인조가 됐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1일 원더걸스 공식 홈페이지와 JYP 공식 유튜브 채널, SNS 계정을 통해 원더걸스 멤버 선미의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60초 분량의 해당 영상에서는 선미가 베이스를 연주하고 있다. 선미는 화이트 드레스, 레드 립스틱 등 인상적인 비주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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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티저. 사진=원더걸스 티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