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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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제인, 前 남친 쌈디에게 홍진호 부탁? “좀 챙겨줘”…쌈디 반응 보니?
홍진호 레이디제인 열애설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33)와 가수 레이디제인(31)이 또 다시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과거 레이디제인의 발언이 화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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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레이디제인과 쌈디는 2007년부터 6년간 공개 연애를 한 바 있다. 2013년 5월 결별했고, 이후 가요계 동료로 지내고 있다.
레이디제인은 쌈디에게 “홍진호 오빠도 챙겨줘”라고 말했다. 이에 쌈디는 레이디제인과 통화에서 “너 왜 딴 남자 챙겨”라며 질투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17일 스포츠경향은 복수의 연예계 관계자들을 인용, 레이디제인과 홍진호가 5개월째 열애 중이라며 지난 5월말에는 서울 홍대 모처에서 ‘100일 파티’를 열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레이디제인 측은 홍진호와의 열애설을 또 다시 부인했다. 이날 뉴스엔에 따르면, 레이디제인 측 관계자는 “레이디제인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홍진호와 열애는 절대 아니다”며 “100일 파티도 교제를 안 했는데 어떻게 할 수가 있겠나. 원래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은 밖에서 따로 만나고 한다. 동료 연예인들과 함께 만날 때도 있다. 그래서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홍진호 레이디제인이 정말 교제를 한다면 그때 밝히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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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 레이디제인 열애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