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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엔 삼계탕, 3대 삼계탕 맛집 어디길래? 초계, 들깨 등 개성만점 ‘감탄 절로!’
복날을 맞아 삼계탕을 찾는 사람이 늘고 있는 가운데, ‘삼계탕 3대 맛집’이 재조명 받았다.
13일은 초복으로 더위가 본격적으로 오는 시기다. 이에 영양 보충과 기력 회복을 위해 삼계탕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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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통 삼계탕으로 유명한 강원정은 서울 용산구 원효로에 위치해 있다. 출연진은 이곳 삼계탕에 대해 “기분 좋게 질긴 식감이 훌륭하다”, “이만큼의 닭고기 질감을 잘 내는 곳은 드물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 다른 맛집은 서울 중구 저동2가에 위치한 평래옥이다. 이곳은 특히 초계탕이 유명한데 출연진은 “닭 샐러드 같은 싱그러운 느낌”이라고 칭찬했다.
세 번째 삼계탕 맛집은 서울 영등포구 신길5동에 위치한 호수삼계탕으로 2대에 걸쳐 개발한 들깨삼계탕이 유명한 집이다. 출연진은 “삼계탕이 아니라 들깨죽에 닭을 먹는 느낌, 계속 먹게 되더라”고 평가했다.
복날엔 삼계탕. 사진=복날엔 삼계탕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