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호 레이디제인. 사진 = 레이디제인 인스타그램
광고 로드중
홍진호 “男女 사이 100% 우정 불가능” 과거 발언에 레이디 제인 표정이…
‘5일간의 썸머’에서 레이디 제인과 홍진호가 서로의 관계를 ‘썸’으로 정의했다. 이 가운데 과거 홍진호의 의미심장한 발언이 재조명 받았다.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은 지난해 11월 열린 영화 ‘왓 이프’ 썸 토크 GV에 참석했다.
광고 로드중
홍진호는 이어 “이성 간의 우정은 한쪽이든 양쪽이든 마음을 숨기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남자는 동물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에 사회자가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의 관계에 대해 물었다. 이에 레이디제인은 “지금은 가끔 만나 차도 마시고 초밥집도 가는 친한 오빠와 동생 사이다”라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9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5일간의 썸머’에서는 레이디 제인과 홍진호가 프라하 까를교 위에서 두 사람의 관계가 썸인지, 비즈니스인지 최종 결정을 내렸다.
레이디제인과 홍진호는 반지를 끼고 나오면 ‘썸’, 끼지 않으면 ‘비즈니스’로 결정하기로 한 뒤 서로의 반지 유무를 확인하기 위해 마주보고 섰다. 홍진호의 선택은 ‘썸’이었다. 그는 둘이 같이 산 반지를 왼손에 끼고 나왔다. 반면 레이디제인의 양 손에는 반지가 보이지 않았다.
레이디제인은 “근데 왜 나 반지 안 끼고 나왔는지 안 물어보냐”며 “반지가 커서 목에 걸었다”고 말했다. 결국 레이디제인도 ‘썸’을 선택한 것이다.
광고 로드중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