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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스매싱

입력 | 2015-07-09 03:00:00

[2015 광주 유니버시아드]




고성현(앞)과 호흡을 맞춘 한국 배드민턴의 간판 이용대가 8일 2015 광주 유니버시아드대회 중국과의 단체전 결승에서 강한 스매싱을 날리고 있다. 이용대-고성현 조는 남자 복식에서 세트 스코어 2-0으로 승리하며 한국의 금메달을 확정지었다.

화순=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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