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단공개 김사랑. 사진=코스모폴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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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공개’ 김사랑, ‘173cm-49kg, 34-24-34’ 완벽 몸매 관리 비법은?
명단공개 김사랑
배우 김사랑이 여자 연예인 볼륨몸매 1위로 뽑히면서 김사랑의 몸매 관리 비법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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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사랑은 몸매관리 비법에 대해 “무조건 관리를 해야 하는 것 같다”며 “야식은 절대 안 먹는다. 습관이 된 것 같다. 하루 두 끼 먹는다. 저녁은 5, 6시 정도에 두부나 연어 샐러드 종류를 먹는다. 그렇게 안 하면 관리하기가 힘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김사랑은 포털 사이트 프로필 ‘키 173kg, 몸무게 49kg’에 대해 “미스코리아 때 몸무게다. 그다음 해부터 좀 불었다. 2~3kg이 왔다 갔다한다"며 "너무 솔직했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 김사랑은 “얼굴과 몸매 중에는 몸매를 더 신경 쓴다”면서 “일주일에 두 세 번은 꾸준히 운동한다. 한 가지 운동만 하면 지겨우니 요가나 헬스 등 여러 가지 운동을 병행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29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2015’에서는 가장 예쁜 몸을 가진 미녀 스타 명단이 공개된 가운데 배우 김사랑 강예원 박수진이 TOP3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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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김사랑이 처음부터 이 같은 몸매를 지닌 건 아니라고. 이날 방송에서는 김사랑의 미스코리아 시절 영상이 공개됐고, 그녀의 믿기 힘든 뱃살이 여과없이 등장했다. 살이 잘 찌는 체질이라는 김사랑은 항상 긴장을 늦추지 않으려고 스스로를 괴롭히면서 지금의 완벽한 몸매를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2위는 걷기와 수영 등으로 몸매를 관리하는 것으로 알려진 배우 강예원이 선정됐다. 강예원은 가슴 사이즈가 36으로 육감적인 볼륨몸매를 자랑하는 연예계 대표 글래머 스타다. 학창시절엔 남다른 발육으로 압박 붕대까지 착용하고 달리기를 했을 정도라고.
하지만 강예원은 데뷔 초 몸매가 부각되는 옷을 입길 꺼려했으며 가슴에 비해 작은 골반이 콤플렉스라 밝혔다. 강예원은 자신의 콤플렉스를 위해 꾸준히 플라잉 요가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위는 배용준의 여인인 박수진이다. 박수진은 “먹고 운동한다”는 간단하면서도 확실한 방법으로 몸매 관리를 한다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슈가 시절엔 빈약한 몸매 때문에 몸매 관리하기에 급급했던 박수진은 2011년 요가 강사 역으로 한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요가를 시작하고 웨이트 트레이닝을 병행해 애플힙, 대문자 S라인까지 소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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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바쁜 활동으로 체중이 줄었다는 래퍼 제시, 견과류로 몸매를 관리하는 것으로 알려진 차유람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명단공개 김사랑. 사진=코스모폴리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