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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연봉 330억’ 박지성, 임신한 김민지 위해 손수 요리까지…‘집밥 잘하는 명품 남편’ 등극

입력 | 2015-06-23 15:22:00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9년 연봉 330억’ 박지성, 임신한 김민지 위해 손수 요리까지…‘집밥 잘하는 명품 남편’ 등극

박지성 김민지

축구선수 박지성이 집밥까지 잘하는 명품 스타 남편으로 선정됐다.

22일 방송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차승원 등 요리에 소질 있는 ‘집밥까지 잘하는 명품 스타 남편’ 순위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성은 7위로 선정됐다.

앞서 박지성의 아내 전 SBS 아나운서 김민지는 자신의 SNS를 통해 박지성이 임신 중인 자신을 위해 손수 만든 김밥과 찜닭 사진을 올려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박지성은 프리미어리그 진출 뒤 얻은 숙소가 한식당까지 30분 거리라 집에서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기 시작했다고. 박지성은 해외생활 중 어머니의 레시피를 전수받아 직접 요리를 만들며 음식 솜씨를 쌓은 것.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바에 따르면 박지성이 9년간 받은 연봉만 약 330억 원으로 추정된다. 또 연봉 못잖은 광고료를 받으며 수많은 광고에 출연했다.

한편 박지성은 지난해 7월 전 SBS 아나운서 김민지와 결혼했다. 지난달에는 JS 파운데이션 공식 페이스북에 “저희 부부에게 만두가 생겼습니다. 만두는 11월에 태어날 저희 아이의 태명입니다”라며 임신 소식을 알렸다.

박지성 김민지.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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