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유이. 사진= MBC ‘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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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유이
무한도전 광희 드디어 이상형 유이와 데이트? ‘수줍은 모습으로 식사’ 예고
‘무한도전’ 광희가 이상형 유이와 데이트 하고 싶다는 소원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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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는 그동안 유이를 이상형으로 꼽으며 여러번 "둘이 밥 한번 먹자"고 구애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본격적인 배달에 앞서 광희와 유이를 통화 시켜주기로 했다.
하지만 광희는 유이의 옛날 전화번호만 가지고 있을 뿐 새 번호는 갖고 있지 않았다. 이에 광희는 먼저 박형식에게 전화를 걸었고 박형식은 “얼마전 유이가 대기실에서 광희 안부를 묻더라”고 희소식을 전했다.
유이는 유재석과 전화가 연결된 후 “친구 사이에 안부 정도는 물을 수 있지 않느냐”며 “남자친구는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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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와 유이의 썸’은 방송 말미 다시 등장했다. 예고편에서 두사람은 멤버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마주했고, 수줍은 모습으로 식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져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