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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 윤건 “장서희 목덜미 잔털에 조금 흥분” 화끈+민망 고백…다정 셀카도? 와우!

입력 | 2015-06-19 17:38:00

방송 캡쳐화면


님과 함께 윤건 “장서희 목덜미 잔털에 조금 흥분” 화끈+민망 고백…다정 셀카도? 와우!

‘님과 함께’ 윤건이 장서희에게 기습 키스를 했다.

18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는 탤런트 안선영, 이채영을 집에 초대해 집들이를 준비하는 장서희와 윤건 가상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님과 함께’ 방송에서 윤건과 장서희는 집들이에 앞서 직접 요리를 준비하며 알콩달콩한 신혼의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장서희는 서툰 요리솜씨에도 불구하고 손님들을 위해 열심히 음식을 준비했다.

윤건은 이런 장서희의 모습에 초콜릿을 줄 듯 말 듯 장난을 쳤다. 이에 장서희가 웃자 윤건은 얼굴을 감싸고 기습 키스를 해 장서희를 놀라게 했다. 

이에 장서희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나 너무 놀랐다. 좋긴 좋은데, 그래 좋다”고 말했다.

이후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윤건은 “계획을 잡았다기보다는 초콜릿을 까다가 요리를 열심히 하는 모습이 사랑스러워서 나도 모르게 깜짝 선물을 했다”고 말했다.

앞서 11일 방송에선 장서희와 윤건이 마주 앉아 술잔을 기울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서희는 남편 윤건에게 어떤 여자 스타일을 좋아하느냐고 물었다. 이에 윤건은 “남자들은 좋아하는 여자의 특정 부분이 있다. 난 여자 목덜미가 좋다. 여자가 덥거나 머리 묶을 때 머리카락을 넘기는데 목덜미에 잔털이 있으면 정말 보기 좋다”고 답했다.

그러자 장서희는 “내 목덜미도 본 적 있냐”고 물었고, 윤건은 신혼집에 입주 한 뒤 장서희가 안마를 부탁했던 때에 목덜미를 봤다며 “그때 조금 사실 흥분했다”고 털어놔 장서희를 당황케 했다.

또한 윤건은 “나는 일부러 그러는 줄 알았다. 나 유혹하려고. 여자들은 자신의 매력을 다 알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SNS


한편, 윤건은 최근 자신의 SNS에 장서희와 동물원 데이트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윤건은 카메라를 향해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그 옆에서 장서희는 기린을 보느라 정신이 팔린 모습이다. 윤건과 장서희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모았다.

윤건은 “촬영 중 셀카 한 장. 장서희는 기린에 정신 팔리고. 남편은 셀카에 정신이 팔리고. ‘님과 함께’ 최고의 사랑, 윤건, 장서희”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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