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민아 “혼자 여행 떠나 대표에 ‘찾지 말라’ 통보했다”
그룹 걸스데이 민아가 ‘1박 2일’에서 혼자 돌발 여행을 떠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14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는 '여자사람 친구 특집'으로 꾸며져 문근영, 박보영, 민아, 신지, 김숙, 이정현과 함께 강원도 춘천으로 우정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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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데프콘은 “민아도 여행이 처음이라고 한다. 딱 한 번 혼자 여행을 간 적이 있는데 돌발 여행이라고 한다”고 언급했다.
민아는 “예전에 갑자기 떠나고 싶은 적이 있었다. 혼자 KTX를 타고 바로 떠났다. 그리고 대표님한테 전화해 ‘찾지 마세요’라고 통보 후 끊었던 적이 있다”고 깜짝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KBS2 ‘1박 2일’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한다.
1박2일 민아 박보영/사진 = 1박2일 민아 박보영/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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