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아와 닮은꼴 박보영, "졸업사진 정말 싫다 너무 부끄럽다"
박보영과 민아가 '1박 2일' 에 출연해 활약한 가운데, 과거 온라인에 공개된 졸업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박보영과 민아의 고등학교 졸업사진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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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역시 화장기 없는 민낯에 통통한 볼살, 지금과 별반 다름 없이 귀여운 미모를 보이고 있다.
박 보영은 당시 공개된 졸업사진에 대해 "난 정말 싫다. 너무 부끄럽다"고 말했다. 그는 2011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본인이 예쁘다고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나는 예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며 이같이 답했다.
그러면서 "연예계에서는 나는 예쁜 걸로 살아남을 수 없는 얼굴이다. 연기를 열심히 해서 연기력으로 인정받아야겠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 편, 14 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38선을 기준으로 점점 더 북쪽으로 자연의 미를 찾아가는 '더더더 여행' 마지막 이야기와 '여사친'과 떠나는 두근두근 우정여행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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