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2 방송화면 캡처
광고 로드중
닮은꼴 귀요미 박보영·민아 천원짜리 헤어롤 앞머리에...털털매력에 폭소
박보영 민아
KBS ‘1박 2일’에 출연한 박보영과 민아가 앞머리 헤어롤을 하며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광고 로드중
나이로 팀을 나눠, 김주혁 문근영, 김준호 김숙이 한 팀, 정준영 이정현, 김종민 신지가 한 팀이 됐다. 마지막으로 막내라인 차태현 박보영, 데프콘 민아가 팀을 이뤄 한 차에 탔다.
이때 박보영과 민아는 차에 타자마자 헤어롤로 앞머리를 말며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데프콘이 웃음을 터뜨리자 박보영은 “비를 맞아서”라고 소심하게 변명했다.
민아는 박보영의 헤어롤을 보더니 “언니 것 되게 길다. 신기하다. 처음 봐요”라고 물어봤다. 박보영은 “어디서 샀는지 알려줄게요. 모든 것이 천원이라는 거기서 샀어요”라고 말했다.
한편, KBS2 ‘1박 2일’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한다.
광고 로드중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