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틴’ 모모, 탈락자 결정에 미나 눈물 보여
‘식스틴’ 모모가 탈락자로 결정됐다.
9일 방송한 Mnet ‘식스틴’ 6회에서는 ‘팀 퍼포먼스 공연’ 미션을 통해 각각 3위와 4위를 가리는 재대결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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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은 탈락 후보가 된 채영, 모모, 지원에게 “세 사람 다 자랑스럽고 잘했지만 대중이 평가를 내릴때는 분명히 이유가 있다. 셋 다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이 있지만 아쉬웠던 점이 큰 친구를 선택했다”라고 말하고 모모를 호명했다.
모모는 탈락 후 “오늘 무대에서 제일 즐거웠다. 그래서 처음으로 아쉽다. 내 팬도 있었다. 이런 나한테도 팬이 있구나 하는 느낌이었고 감사했다”라며 소감을 전하고 눈물을 보였다.
이에 미나는 “모모는 ‘식스틴’ 중 가장 노력하는 친구다. 이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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