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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합의이혼, 8년 결혼생활 왜 정리했나? “성격 차이, 양육권은…”

입력 | 2015-06-09 15:13:00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오윤아 합의이혼, 8년 결혼생활 왜 정리했나? “성격 차이, 양육권은…”

오윤아 합의이혼

배우 오윤아가 이달 초 합의이혼하며 8년 결혼 생활을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9일 스포츠월드에 따르면, 오윤아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오윤아가 성격 차이 문제로 합의이혼했으며, 양육권은 오윤아에게 돌아갔다고 밝혔다.

오윤아는 지난 2007년 1월 5세 연상의 호텔 영화 광고대행을 하는 마케팅 회사 이사인 일반인 송모 씨와 1년 반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후 그 해 8월 아들을 출산했다.

소속사는 오윤아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앵그리맘’ 이후 휴식기를 가지고 있으며, 곧 차기작을 들고 복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 2000년 제1회 사이버 레이싱퀸 선발대회 우승과 함께 뛰어난 미모로 주목받았다. 2004년 SBS 드라마 ‘폭풍속으로’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으며, 같은해 KBS 드라마 ‘올드미스 다이어리’에서 주연을 맡으며 연기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오윤아 합의이혼. 사진=오윤아 합의이혼/동아닷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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