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김제동 장예원 서장훈. 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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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서장훈, 장예원에 ‘쭈뼛쭈뼛’…김제동 “KBS도 아닌데 뭐”, 서장훈 “네가 사회 봤잖아”
힐링캠프 김제동 장예원 서장훈
‘힐링캠프’ 서장훈이 장예원 SBS 아나운서 등장에 불편한 기색을 드러내자 김제동이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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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힐링캠프’에서 서장훈은 돈 스파이크, 김제동과 함께 전북 임실로 떠났다. 먼 거리를 이동한 것에 대해 툴툴대던 세 남자는 그곳에서 자신들을 기다리고 있던 장예원 아나운서의 모습에 반색했다.
이어 서장훈은 “우리 장 아나운서가 정말 반가운데, 저는 기쁜데 입장이 그렇다”며 “나는 마음 놓고 기뻐하는 거 이상하지 않나”라고 입을 열어 눈길을 모았다.
이에 김제동은 “KBS도 아닌데 어떠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네가 그런 말 할 처지냐? 네가 사회 봤잖아”라고 말해 또 한번 웃음을 안겼다.
한편, 서장훈은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과 2009년 5월 결혼한 후 2012년 4월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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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