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아일보DB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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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심야영화 보던 관람객 70여명 대피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이 났으나 10여 분 만에 자체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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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롯데마트 식품 보관용 냉장 쇼케이스 안쪽에서 시작됐으며, 직원이 옥내소화전과 소화기를 이용해 자체 진화한 뒤 119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롯데그룹은 “자체 소방대와 안전팀, 시설팀이 출동해 자체소방대가 5분만에 화재를 진압했다”고 설명했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롯데시네마에서 심야영화를 보던 관객 70여 명이 연기와 냄새에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냉장 쇼케이스 한 대가 부분 손실돼 4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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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달 15일에는 제2롯데월드 쇼핑몰동 8층 EPS실에서 전선 합선으로 인해 화재가 발생, 작업자 2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일어난 바 있다.
사진=동아일보DB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