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사랑꾼 지성. 사진=삼시세끼 사랑꾼 지성/변정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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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사랑꾼 지성-이보영, 베이비 샤워 파티 현장 보니…만삭 배에도 ‘꽃미모’
삼시세끼 사랑꾼 지성
‘삼시세끼’ 지성이 아내인 배우 이보영에 대한 애정을 끊임없이 드러내며 ‘사랑꾼’에 등극한 가운데, 두 사람의 베이비 샤워 파티 사진이 재조명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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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홈파티 형식으로 진행한 베이비 샤워 파티의 주인공 지성와 이보영을 비롯한 지인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지성과 이보영의 모습이 즐거웠던 파티 분위기를 짐작케 했다.
변정수는 사진들과 함께 “너무 사랑스러운 커플! 깜짝 베이비 샤워에 놀란 보영이! 지성아 우리 성공했어. 얼른 보자 보베야. 세상 예쁜 엄마 아빠 때문에 힘들겠네. 부모에게 효도해”라며, “너무 날씬한 보베 엄마! 남편 꽉 잡어. 날아간다. 베이비 샤워 맘에 들어? 언니 새벽에 나왔다. 오늘 날씨까지 완전 행복하고 하루 종일 웃었네!”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5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정선편’(이하 삼시세끼) 4회에서는 강원도 정선을 배경으로 삼시 세 끼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배우 이서진, 김광규, 그룹 2PM 옥택연과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지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성은 ‘삼시세끼’ 출연에 대해 “이보영이 허락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보영의 출산 임박 소식을 전한 지성은 “그래서 여기 오면서도 혼자 놔두고 오기가 미안했다. 근데 우리 와이프가 ‘삼시세끼’를 잘봐서 이건 흔쾌히 허락했다”라고 했다.
‘사랑꾼’ 지성의 이보영 자랑은 요리를 할 때도 끊이지 않았다. 지성은 “우리 보영이 요리 얼마나 잘하는데. 깜짝 놀랄 정도로 잘해”라고 자랑을 늘어놓으면서 “잘해요. 제 입맛에는 딱 맞아요. 그럼 됐죠”라며 팔불출의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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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사랑꾼 지성. 사진=삼시세끼 사랑꾼 지성/변정수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