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한그루, 부시 대통령 상 수상에 빵빵 집안 스펙까지…‘엄친딸’ 면모 ‘눈길’
한그루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엄친딸’스러운 면모가 새삼 화제다.
한그루는 1월 SBS 파워 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컬투는 한그루에게 “초등학교 때 부시 대통령 상 수상했더라. 어떻게 받은 상이냐”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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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그루는 5세 때 미국 캘리포니아 주로 조기 유학을 떠나 여러 춤 대회에서 입상했으며, 15세 때 베이징 국제 예술 학교에 다니며 연기 및 무술, 승마 등을 공부한 바 있다.
또 한그루는 지난해 자신의 SNS에 자택 뒷마당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 자택은 엄청난 규모와 유럽풍의 고급스러운 외관, 정성껏 가꾼 정원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그루의 아버지는 CF 감독이자 영화제작자, 어머니는 CF 모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엄친딸’로 주목받기도 했다.
한그루. 사진 = 한그루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