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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합류 서장훈, 첫 녹화 마쳐 14일 방송…허지웅 빈자리 채울까? ‘관심 UP↑’

입력 | 2015-05-12 21:22:00

썰전 서장훈. 사진=동아DB


‘썰전’ 합류 서장훈, 첫 녹화 마쳐 14일 방송…허지웅 빈자리 채울까? ‘관심 UP↑’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얼굴을 비추며 맹활약 중인 서장훈이 ‘썰전’에 합류했다.

11일 이데일리 단독 보도에 따르면 서장훈은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의 고정 패널로 합류했다. 서장훈은 같은 날 오후 ‘썰전’ 투입 후 첫 녹화를 마쳤다.

서장훈은 최근 하차한 방송인 허지웅의 후임으로 발탁돼 14일 방송되는 ‘썰전’ 의 2부 예능심판자 코너에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서장훈이 합류한 ‘썰전’은 시청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신개념 이슈 리뷰 토크쇼로 성역과 금기 없는 다양한 시선을 가진 각계각층의 입담가들의 하이퀄리티 미디어 비평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썰전 서장훈. 사진=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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